주요 구조활동


■ 주요구조활동

1987. 7. 18

울산바위 동쪽 벽 200m 하단 속칭 흑지사 동북당 100m 지점에서 울산 바위 암벽등정을 마치고 속칭 동토굴 베이스캠프로 하산 도중, 3명 모두 산사태로 사망, 구조 출동

1988. 5. 3

남설악 관터골로 입산했던 등산객 9명이 대청봉에서 1박후 화채능선으로 하산하다 칠성봉 부근에서 길을 잃고 무전 교신으로 구조 요청. 본 대원 15명이 출동해 화채능선 칠성봉 소토왕골 아래 5백m 지점에서 구조, 전원 무사히 하산 유도

1989. 10. 2

천불동계곡에서 등산객 2명이 폭우로 인해 불어난 계곡급류에 실족 사망. 사체인양작업에 참여

1990. 10. 1

폭우로 인해 계곡물이 넘쳐 등산객 7백여명이 고립. 비선대위 토막골 입구에서 계곡 양쪽으로 자일을 설치해 안전하산 유도

1995. 10. 7

천화대 왕관바위에서 일행 8명이 암벽 훈련 중 1명이 추락. 두부가 손상되고 목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으로 군부대 헬기를 지원받음. 헬기가 사고지점에 착륙할 수 없어 환자를 헬기접근 가능 장소로 운반, 헬기로 수송해 병원으로 후송.

1998. 1. 14 ~ 24

토왕골 눈사태 조난사고 구조 / 설악산 토왕성폭포 빙벽훈련을 위해 토왕골에서 야영을 하던 경북대 산악부 6명과 이를 구하기위해 나섰던 전북산악연맹 대원 2명이 눈사태로 매몰되는 조난사고 발생. 사고당일부터 장장 10일 동안 구조활동과 사고수습에 연인원 1백10명의 대원이 동원.

5. 25

마등령에서 공룡능선 등반하던 등산객 1명이 잦은 바위골로 잘못 진입해 백미(100m)폭포 상단 암벽 선상에 고립. 구조대가 수색중에 발견해 관리공단 헬기를 이용해 후송.

9. 27

설악산 공룡능선 1275봉에서 모집등반(인천 삼화관광)으로 무박 2일 산행 중 급체로 인한 탈진으로 사고자만 나두고 일행은 시간관계상 전원하산. 16시경에 사고를 접수해 다음날 0시30분에 구조 하산완료, 병원 이송

1999. 7. 17

비선대 앞 적벽 등반 추락사고 확보물 하켄이 빠지면서 일어난 사고로 등반 중 오래된 확보물은 안전을 확인한 후 확보해야 하는 교훈을 준 사고임

7. 17

무리한 산행으로 큰 사고가 날 뻔했던 사고. 등산객 9명은 희운각을 출발하여 공룡능선길로 진입 신선봉에서 일행 중 안가본 길로 가보자 하는 제의로 양폭산장 뒤쪽능선을 통하여 용소골 칠형제봉을 지나 잦은 바위골 백미폭 상단 부근에서 구조요청. 구조대원 출동하여 밤을 꼬박 세워 구조 전원 무사히 하산하였음. 주의)공룡능선상에서 잘못 진입으로 인하여 위 장소에서 많은 사고발생지역으로 사망사고가 제일 많은 곳임. 확실히 등산로를 알지 못하면 무리한 산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드림.

2002. 1. 8

악천 후 동반 중 1명 사망사고. 강풍으로 인하여 강추의 속에서 입산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무단입산으로 탈진한 상태에서 1명구조 1명 동사한 사고임. 고랭능선 -> 마등령구간. 마등령 정상에서 오세암 방향 100M 지점에서 사고

7. 24

- 장소 : 울산 바위 P3 하단부근(하나로 되는길)
- 원인 : 일기불순(우천)으로 등반로 미끄럼(이끼 등)으로 출발점까지 추락(약 50m 정도)
- 구조 : 대원 출동(헬기이동) 사고지점에서 헬기하강후 P3에서 촛대바위까지 티롤리안 브릿지로 환자후송후 헬기 구조 이동, 병원후송
* 마치 외국영화 '클리프행어'를 연상케 하였던 구조.

10. 19

- 장소 : 희운각
- 원인 : 하산 중 미끄러지며 실족
- 구조 : 통증호소 희운각 1박한후 다음날 대원출동, 환자상태 양호, 구조대원 맥풀림(이러한 사고 접수 다수),
* 가능하면 자력 하산 해보세요!

2003. 8

- 장소 : 울산바위
- 원인 : 울산바위 릿지 등반중 추락사고

8. 16

- 장소 : 울산 바위 P17~P18봉 사이 안부
- 원인 : 등반도중 추락 허리와 다리 골절상
- 구조 : 울산암 릿지 등반도중 선등자 추락 사고접수 후 현장 출동 병원으로 후송 조치

10

- 장소 : 공룡능선
- 원인 : 공룡능선 등반중 추락사고

10. 11

- 장소 : 공룡능선 초입 신선봉
- 원인 : 무리한 산행으로 탈진 다리골절(헬기후송)
- 구조 : 신선봉으로 사고신고 접수, 구조대원 사고현장 접근 다리골절 확인후, 119에 헬기요청 헬기로 병원 후송

2004. 6월

토왕성 계곡 및 선녀봉 일대 토왕골좌우 능선 소토왕계곡. 노적봉릿지 및 좌우측 계곡 칠성봉 일대. 화채봉 중심으로 핏골계곡. 민경대등 수 일 수색함 7월 속초설악산악연맹 회원과 실종자 수색에 나서 실종 21일만에 소토왕골에서 칠성봉사이에서 시신 발견 한 사고임.

8. 3

- 장소 : 적벽
- 원인 : 적벽 등반후 하강 루트 잘못잡고 하강중 자일 15m 정도 모자라 메달려 있는 상태에서 사고접수. 긴급출동 무사히 하강할 수 있도록 조치
- 구조 : 사고 지점으로부터 가까이 있는 산악인과 협조 무사히 하강

8

장애인협회에서 무리한 산행으로 인하여 탈진

8

적벽등반후 하강루트 잘못 선정 하강후 자일이 모자란 상태에서 구조

9

탈진 및 지리 미숙으로 야간산행중 길을 잃은 사고

9

- 장소 : 적벽
- 원인 : 등반중 카라비너개페구 열려 추락, 확보줄에 불량 카라비너사용. 주자일에서 분리되어 추락

2005. 1

토왕성 폭포 상단 확보지점 설치중 바일빠일 빠지며 추락 등반대기중인 사람이 추락자 아이젠에 부상당한 사고(추락자 목뼈이상)

2

토왕성 폭포 빙벽 등반중 25m추락 늑골 및 다리 골절 사고

10

공룡능선 1275봉에서 실록 다리골절 및 늑골이상 찰과상등 심한 부상사고

2006. 7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인제군 덕적리계곡마을 수해로 인하여 인명 및 가구 피해지 봉사활동자 출동하여 실종자 수색 및 구조품 운반등을 도와줌

8

노적봉 릿지 등반후 신중 낙석에 의한 사고

2007. 10

법봉에서 하산중 갑골견 부위 부상으로 인한 사고

2008. 7

천화대 등반중 추락사고

7

큰황새골 인근에서 조난 저항계곡으로 무단입산 산행중 호우로 인하여 길을 잃고 사고지점에서 바위를 안고 넘어지며 다리 골절 부상 및 길을 잃고 구조요청한 사고

2009. 10. 12

ㆍ사고경위 : 장군봉 등반중 확보물 미설치로 인한 20M 가량 추락
ㆍ사고조치 : 응급처치(두부출혈, 어깨골절)후 후송
ㆍ사고예방 : 등반 루트의 개념을 숙지하고 확보물(캠, 퀵드로우 등)을 안전하게 설치후 등반

2010. 3. 2

ㆍ사고경위 : 기상특보(대설경보)로 인해 탐방로 통제 중 산행, 많은 적설에 의한 눈사태 발생. 조난된 사고
ㆍ사고조치 : 사고자 1명 당일구조 ,2명사망
ㆍ사고예방 : 눈사태는 산지, 협곡의 경사면에 쌓인 눈이 기온 바람, 눈층의 수분, 충격등의 작용과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자체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미끄러져 내리는 현상이다. 시간당 2.5cm이상의 강설량이나 30cm이상의 적설량이 있을 때 나타나므로 기상 상태를 수시로 파악한다.

7. 11

ㆍ사고경위 : 릿지 등반후 하산중 폭우로 인한 계곡 범람, 18명 고립
ㆍ사고조치 : 안전로프 설치 후 전원 구조
ㆍ사고예방 : 산행 전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폭우로 인한 계곡 범람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구조를 요청한다

12. 23 ~
12. 25

ㆍ사고경위 : 폭설로 통제된 탐방로에서 길을 잃고 곰골에서 조난된사고
ㆍ사고조치 : 조난자 가족이 보내준 사진을 활용하여 현장 지리에 밝은 직원이 위치를 추정하여 조난자를 구조한 사례
ㆍ사고예방 국립공원에서는 정규탐방로만 이용하고 기상특보 발령시 산행을 자제한다

2011. 1. 15

ㆍ사고경위 선등자가 낡은 PP로프에 자기확부 빌레이 보던 중 후등자의 추락으로 인해 선등자 80M추락(사망)
ㆍ사고조치 : 민, 관 합동구조대와 운영하여, 2인 1조등반으로 추락자 수습
ㆍ사고예방 : 빙벽 등반시 기존 확보물만을 사용하지 말고 스크류, 슬링 등을 설치해 이중 확보를 안전하게 설치한다.
■ 년간 사고 및 구조현황 (1987년~2014년)
사고별 실족 등반사고 급류익사 폭우고립 자살 탈진 기타
1987 구조  5  21    490    4   520
사망    3  2    2  1 8
1988 구조  12  11    30    10   63
사망  2  5  3    1   11
1989 구조  10  27    780    13   830
사망    3  3    1  1 8
1990 구조  2  27        1   21
사망    3  2      1 10
1991 구조  2  18        2  8 11
사망  2  7      3   16
1992 구조  4  7    28    3   43
사망  2  3  1    2  1 10
1993 구조  1  8    157    6   173
사망  1  4  2    3  2 12
1994 구조  5  9           6
사망  5  4  1    4   1 15
1995 구조  13  1        6  5 35
사망    4         1 4
1996 구조    11        1  1 22
사망    3      3  1 3 8
1997 구조  10  5      1  2  2 20
사망  5  2         1 8
1998 구조  5  7        6  7 26
사망  1        2   8 11
1999 구조  1  4          1 6
사망    2         1 3
2000 구조    11           11
사망    5         5
2001 구조  1  5        5  2 13
사망    2         2
2002 구조  5  4        7  4 20
사망        2    3 5
2003 구조  3  5        2   10
사망           2    2
2004 구조  4  7        4   15
사망           2    2
2005 구조 7 8       2   17
사망                
2006 구조 3 6     4   13
사망                
2007 구조                
사망                
2008 구조                
사망                
2009 구조 2         4   6
사망                
2010 구조 2         3   5
사망                
2011 구조 1         3   4
사망   2           2
2012 구조 1     2   2   5
사망                
2013 구조 3     4   6   13
사망                
2014 구조 5         18   23
사망                
합 계 구조 107 202   1493 1 109 26 1923
사망 18 52 14   25 10 19 134
■ 구조활동 현황(1987년~2014년)
년도 사고횟수 출동인원 구조인원(년인원) 사망인원
1987 16 112 520 8
1988 25 128 63 11
1989 18 117 830 8
1990 21 178 21 10
1991 25 195 11 16
1992 20 181 43 10
1993 18 160 173 12
1994 12 177 6 15
1995 39 249 38 4
1996 29 193 22 8
1997 26 112 20 8
1998 21 198 26 11
1999 6 37 6 3
2000 13 53 11 5
2001 11 74 13 2
2002 25 114 23 5
2003 14 36 24 2
2004 20 114 39 2
2005 14 50 17 0
2006 13 68 18 0
2007 5 32 5 0
2008 15 83 16 0
2009 6 38 6 0
2010 5 32 5 0
2011 6 40 4 2
2012 4 27 5 0
2013 11 75 13 0
2014 19 105 23 0
합계 457 2978 1998 142
■ 사고예방 대책

[산악단체] 각 단체의 등반시 충분한 현지의 사전지식과 유능한 리더의 인솔로 계획성 있는 등반활동

[일반관광단체-고산등반]
1. 현지의 유능한 가이드 선정 (풍부한 경험과 현지 사정에 밝은 가이드 선정)
* 무경험자 인솔 및 경험부족의 타 가이드 인솔지양
* 산행당일 기상예보 파악 후 등반


2. 단체의 나이, 체력을 감안 적정 등반
3. 수학여행단 교사의 인솔 경혐부족으로 인한 무질서 등반을 지양하고 현지 사정과 인솔 경험이 풍부한 가이드의 선정


구조대소개